너한테 좋아한단 말을 한번 해봤어
근데 넌 좀 더 친해진 다음에 다시 고백 해달라고
전해줬지 내가 원하던 답은 그게 아니였는데 말야
지금 너의 심정은 어때? 나는 매우 아픈데 말야
지금 너의 마음은 어때? 나는 매우 두려운데 말야
외사랑이란것은 희망고문이야
외사랑이라는 것 때문에 나는 매일 매일 맘이 아픈데 말야
너를 기다리는 시간이 나는 희망고문인거 같아
외사랑을 끝내길 바라는 내 마음이 나도 알다가도 모르겠어
바보같이 너가 많이 보고픈 난데
바보같이 너를 포기 못하는 난데
근데 넌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잖아
지금 너의 심정은 어때? 나는 매우 떨리는데 말야
지금 너의 마음은 어때? 나는 매우 무서운데 말야
너가 나의 고백을 언제 받아줄지
너가 나에게 고백을 언제 해줄지
그게 정해져 있지 않아서 뭔가..뭔가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