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같이 별 보러 가자 한 너였는데
다음에 같이 별 보러 가자고 한 것도 너였는데
근데 왜 넌 그녀의 별이 되어버린거니
너랑 같이 한게 너무 많아서
너랑 처음 한게 너무 많아서
내가 이런 적이 처음이었어서
그래서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던 난데
근데 넌 항상 기다리라고만 했었잖아
넌 갑자기 기다리지말라고 했잖아
옆에서 반짝였던 너는
이제 멀어져있어서
항상 같이 보러간건 너였는데
옆에서 반짝였던 너는
이제 멀어져있어서
내일 같이 별 보러 가자 한 너였는데
다음에 같이 별 보러 가자고 한 것도 너였는데
근데.. 근데 왜 넌 다른 연인이 생긴거니
내가 기다리던 별은
이제는 볼수없을 정도로 희미해져서
나의 별이 너의 별자리의 한자리도 채우지 못했어서
너랑 같이한게 저 하늘의 별 처럼 많은데
너랑 같이 쌓은 추억들이 아직 별자리 처럼 가득한데
근데 이제 너랑 같이 별 보러가진 못하겠지
반짝이는 별을 볼때마다 네가 생각나서 내게는 너가 그렇게 반짝였어서
난 아직 저 밤하늘에 별들 처럼 너가 많이 보고싶은데
이제 그럼 안되니깐 참아볼게
" 이제 넌 다른 사람과 예쁜 꽃을 봐줘 "
" 나는 혼자서 저 별 을 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