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또 다른 깨진 창문, 바닥에 깨진 유리
복도에서 속삭이는 소리, 문을 쾅 닫으며
떨리는 손가락을 가리키고 두려움과 비난으로 눈을 크게 뜨고 있지만
나는 그저 여기 조용히 서서 이름을 모릅니다.
(합창)
나 아니야, 아니, 나 아니야
군중 속의 그림자, 그게 내가 볼 수 있는 전부야
나 아니야, 진실은 너무 멀어
구석에 있는 유령일 뿐이야, 누군가 말하는 게 들렸어
(2절)
질문은 불길과 같아 밤새도록 타오른다.
모든 것을 옳게 느끼게 하려고 목표를 찾는다.
그들은 내 얼굴에서 답을 찾고, 속임수의 깜빡임
이지만 나는 길을 걷는 낯선 사람만 본다.
(합창)
나 아니야, 아니, 나 아니야
군중 속의 그림자, 그게 내가 볼 수 있는 전부야
나 아니야, 진실은 너무 멀어
구석에 있는 유령일 뿐이야, 누군가 말하는 게 들렸어
(브릿지)
아마 다른 사람이었을 거야, 공중에
떠도는 비밀 왜곡된 반사, 내가 공유할 수 없는 이야기
어쩌면 내가 꿈을 꾸고 있었을지도, 내 마음 속에서 길을 잃었을
지도 하지만 그게 나가 아니라는 걸 알아, 나는 그것을 뒤에 남겨두겠어
(합창)
나 아니야, 아니, 나 아니야
군중 속의 그림자, 그게 내가 볼 수 있는 전부야
나 아니야, 진실은 너무 멀어
구석에 있는 유령일 뿐이야, 누군가 말하는 게 들렸어
(아웃트로)
나 아니야... 나 아니야...
그저 사라져가고 있어...